"The Lord is with you" Mary was greatly troubled at his words and wondered what kind of greeting this might be. But the angel said to her, "Do not b afraid, Mary, you have found favor with God.
"How will this be, "
"The Holy Spirit will come upon you, and the power of the Most High will overshadow you...
For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
"I am the Lord's servant," Mary answered. "May it be to me as you have said." Then the angel left her.
Today, I listend to the sermon about Luk3 1:26-38.
The pastor said "ministry is the place of invisible God through inaccurate people..
합당하지 않은 사람을 통해서 보이지 않으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곳이 사역지라는 것이, 부적절할 사람을 통해서,
나에게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는 것을까?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시는 것인가?
하나님 제가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아직도 저는 의심하고 있고, 확실한 하나님의 증거와 인도하심을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도 제 자신을 보면 아무런 능력도 없고 지혜도, 믿음도 없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는 아직도 저를 보고 있지, 하나님을 보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아무 소망도 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그것이 고난의 길일 것이고, 힘든 길이지만,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면,
그것이 주님이 부르신 길이라면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며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기쁨이고 행복일 것입니다.
하나님, 나 같은 사람을 쓰시려고 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왜, 저를 이곳으로 불러 주셨나요?
그리고 왜, 저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 주셨나요?
하나님, 저의 고집 때문에 저를 부르셨나요?
제가 왜 기독교학교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었나요?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이 무엇인지, 교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제가 준비할 것은 이렇게 공부하고 마무리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쓸데없이 무엇을 어떻게 할 까를 고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하셨으니, 저에게 일을 주실 것이고, 그것에 저는 순종하면 되는데 제가 어떤일을 해야 할 까? 어디로 가야 할 까? 가족은 어떻게 먹여 살릴까 하는 고민들은 불순종의 모습이 아닌가요?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이 길을 가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길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자가 되게 하시고,
주님께 더욱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저를 보지 말고,
저는 주의 종이고,
주를 따르고 싶은 사람이고,
당신은 저의 주인이십니다.
당신이 일감을 주시면, 제가 충실하게 하소서.
하나님,
게으르고 악한 종을 용서하시고, 힘을 주소서.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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