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는 것 그것이 인간의 삶의 목적이다. 이 신령한 복과 의미를 하나님과 그의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허락하셨다.
나의 삶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영광받으실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큰 영광이 나의 인생에 어디 있으랴,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며
사랑하시며,
그 영광으로 가득차 있으신 하나님,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영광으로 가득 차 있는 그 분의 영광이
나의 삶을 통해 조금이라도 드러날 수 있다면 그것 만큼 큰 영광이 나에게 있을까?
주님, 저의 삶을 통해서,
순간 순간, 호흡하는 모든 순간을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어떻게 드러냅니까?
당신의 섬세한 사랑을
당신의 순결한 마음을
당신의 거룩한 정신을
당신의 온유한 인격을
당신의 진실한 인내를
당신의 헌신된 희생을
당신의 값없는 베품을
나의 삶속에서, 나의 말과 행동속에서, 나의 성품속에서 어떻게 드러낼 수 있습니까?
온전히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성령으로 충만하여 당신의 증인된 삶을 살게 하시고,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을 늘 기억하고,
당신의 걸음을 알아차리고, 순종하며 따라가게 하소서.
그것이 참된 복이며, 행복인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살전 1:12
하나님, 또한
어떤 예기치 못한 상황속에서도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이곳에서 저희 가정을 붙들어 주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소원합니다.
Saturday, December 28, 2013
Friday, December 27, 2013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르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디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14-24)
사랑의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
당신의 은혜와 자비에 고개 숙이며 한없는 감사로 낮아지고 싶습니다.
제 자신이 먼저 깨어 있든지 자든지 언제 어디서나 당신과 함께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제 자신이 내 인생의 주인인 것처럼 의식하지 않도록 하소서.
주님, 내 안에 계시고, 당신의 뜻만 따라 순종하는 제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제가 만나게 될 모든 사람들, 부모님들, 친구들, 샘물학교 선생님들과 그 가족들,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 교회관계자들, 킹덤에듀케이션을 통해서 만나게 될 모든 기독교육자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귀히 여기게 하시고,
그들을 주의 사랑으로 태도로 권면하고 권계하고 격려하고 붙들어 줄 수 있도록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가족에게 먼저 오래 참을 수 있도록 하소서.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에게 부모님들에게 오래 참을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특별히 샘물의 이사장님과 교장선생님, 모든 권위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가운데 잘 이해하고 존경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제가 만나게 될 모든 부모님들과 형제가 연합하는 것 같이 연합할 수 있도록 하게 하시고, 기도하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내의 길을 예비해주시길 소원합니다. 가까운 곳으로 발령이 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가 왔는데 이는 하나님의 선하신 길에있는 줄 압니다. 지금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주님 도와 주실 줄 믿습니다.
악으로 악을 갚지 말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길 원합니다.
두레와의 관계속에서도 온전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회복되어지게 하시고
진리가운데 그들을 도울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들의 학교를 예비하신 줄 압니다.
아들의 인생이 하나님께 헌신되는 길이 되게 하시옵소서.
킹덤에듀케이션 모임을 한국에서 만들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길에 협력자와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고, 이것이 단지 하나의 또 다른 모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모임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든든히 서서 교육을 세울 수 있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하나님의 학교를 교육을 세워나갈 동역자들과 교사들, 주님이 원하시는 경건한 자녀들을 키우는데 마음을 같이 할 선생님들을 보내주시고, 기독인들과 목사님들을 보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3년 계획을 세우는 데 기도로 세우게 하시고, 기도 가운데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이 우리르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디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14-24)
사랑의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
당신의 은혜와 자비에 고개 숙이며 한없는 감사로 낮아지고 싶습니다.
제 자신이 먼저 깨어 있든지 자든지 언제 어디서나 당신과 함께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제 자신이 내 인생의 주인인 것처럼 의식하지 않도록 하소서.
주님, 내 안에 계시고, 당신의 뜻만 따라 순종하는 제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제가 만나게 될 모든 사람들, 부모님들, 친구들, 샘물학교 선생님들과 그 가족들,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 교회관계자들, 킹덤에듀케이션을 통해서 만나게 될 모든 기독교육자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귀히 여기게 하시고,
그들을 주의 사랑으로 태도로 권면하고 권계하고 격려하고 붙들어 줄 수 있도록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가족에게 먼저 오래 참을 수 있도록 하소서.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에게 부모님들에게 오래 참을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특별히 샘물의 이사장님과 교장선생님, 모든 권위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가운데 잘 이해하고 존경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제가 만나게 될 모든 부모님들과 형제가 연합하는 것 같이 연합할 수 있도록 하게 하시고, 기도하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내의 길을 예비해주시길 소원합니다. 가까운 곳으로 발령이 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가 왔는데 이는 하나님의 선하신 길에있는 줄 압니다. 지금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주님 도와 주실 줄 믿습니다.
악으로 악을 갚지 말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길 원합니다.
두레와의 관계속에서도 온전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회복되어지게 하시고
진리가운데 그들을 도울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들의 학교를 예비하신 줄 압니다.
아들의 인생이 하나님께 헌신되는 길이 되게 하시옵소서.
킹덤에듀케이션 모임을 한국에서 만들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길에 협력자와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고, 이것이 단지 하나의 또 다른 모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모임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든든히 서서 교육을 세울 수 있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하나님의 학교를 교육을 세워나갈 동역자들과 교사들, 주님이 원하시는 경건한 자녀들을 키우는데 마음을 같이 할 선생님들을 보내주시고, 기독인들과 목사님들을 보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3년 계획을 세우는 데 기도로 세우게 하시고, 기도 가운데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Thursday, December 26, 2013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주님, 이 시간 노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인터뷰가 있는데 주님 그 입술과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고,
주님을 위해 헌신하기로 한 그 마음의 충성됨을 보시고,
진실하고 겸손히 섬길 양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직업이 아니고,
오직 고난의 길로 가는 줄 압니다.
주님 십자가를 지기로 하며 그것을 충성되고 감사함으로 지기로 결단하는 그 종의 가족에게 주님의 함께하심으로 인한 담대함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가득차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인터뷰가 있는데 주님 그 입술과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고,
주님을 위해 헌신하기로 한 그 마음의 충성됨을 보시고,
진실하고 겸손히 섬길 양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직업이 아니고,
오직 고난의 길로 가는 줄 압니다.
주님 십자가를 지기로 하며 그것을 충성되고 감사함으로 지기로 결단하는 그 종의 가족에게 주님의 함께하심으로 인한 담대함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가득차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Tuesday, December 17, 2013
주의 말씀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 (빌 2:12-16a).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빌 3:3).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빌 3:3).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는 하나님의 말씀,,,,,,그리고 두레학교 선생님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3-6)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빌 1:9-11)
지난 몇일 전에 썼던 편지입니다. 저는 이 분들이 더욱 성숙해지시고, 더욱 기쁨과 감사가운데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시고,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졸업하고, 이제 정리하고 있습니다.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3-6)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빌 1:9-11)
지난 몇일 전에 썼던 편지입니다. 저는 이 분들이 더욱 성숙해지시고, 더욱 기쁨과 감사가운데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시고,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졸업하고, 이제 정리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졸업해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가려고 하니 할 일이 많네요........
지난 4년 여 동안 한결같이 연락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 주신 선생님들께 어떻게 감사함을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아무 이유없이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고맙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수 가 없네요.
물질을 떠나 한결같이 함께 응원해 주신 것,
제 평생의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런 자격이 되지 않는 저에게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이곳에서 얻은 가장 큰 축복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국에 떠나 있으면서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고 기도를 받고, 마음을 4년이 넘게 한결같이 받았다는 것은 제가 여기서 한 어떤 경험의 가치보다 소중한 것입니다.
뭐 큰 공부를 한 것도 아닌데,
저 같은 사람에게 투자할 만 한 것도 없는데,
그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선생님들,,,,,
제가 두레학교에 있으면서 가장 큰 복으로 얻은 것은 선생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한결 같이 후원해 주신 선생님들, 참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한국에 들어가서 꼭 인사드리고, 또 계속 주님의 크신 뜻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자리에 있길 소망합니다.
졸업을 하면서 모든 것이 감사하기만 하고,
선생님들을 통해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크게 깨닫습니다.
한국에 1월 초에 들어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 지 모르지만 시간내어 주실 줄 믿어요..........
감사드리며,
최병훈 올림.
Monday, December 9, 2013
Sunday, December 8, 2013
구체적으로 주님의 길을 보여주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제가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샘물학교의 어려움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그곳으로 불러 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그곳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교사들과의 관계속에서
권위와의 관계속에서
하나님앞에 헌신되게 하시고,
아이들을 사랑하게 하시고,
겸손히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서 순종하는 샘물학교되게 하시옵소서.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저희들 되길 소원합니다.
킹덤에듀케이션 연구회를 주님 기억하여 주셔서 주님의 뜻 가운데 우리가 잘 준비하여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학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제가 맡은 역할을 겸손히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교장선생님, 선생님들 모두가 한 마음이 되는 분들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샘물학교의 어려움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그곳으로 불러 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그곳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교사들과의 관계속에서
권위와의 관계속에서
하나님앞에 헌신되게 하시고,
아이들을 사랑하게 하시고,
겸손히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서 순종하는 샘물학교되게 하시옵소서.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저희들 되길 소원합니다.
킹덤에듀케이션 연구회를 주님 기억하여 주셔서 주님의 뜻 가운데 우리가 잘 준비하여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학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제가 맡은 역할을 겸손히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교장선생님, 선생님들 모두가 한 마음이 되는 분들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Saturday, December 7, 2013
새로운 시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그리고 그곳에 주님의 소망이 피어나길,,,,,,
주님, 샘물학교가 주님의 보혈로 온전히 씻어지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어지게 하소서.
힘들게 지금까지 학교를 지켜 주셨던 하나님,
그들을 새롭게 하시옵소서.
이사장님, 교장선생님, 마병식 선생님 모든 선생님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더욱 새롭게 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특별히 박목사님 고아사역이 마귀사탄 틈타지 않도록 온전히 막아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아시죠, 선한 뜻이 아니라 다른 것이 들어 있다면 하나님, 온전히 막아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힘들게 지금까지 학교를 지켜 주셨던 하나님,
그들을 새롭게 하시옵소서.
이사장님, 교장선생님, 마병식 선생님 모든 선생님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더욱 새롭게 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특별히 박목사님 고아사역이 마귀사탄 틈타지 않도록 온전히 막아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아시죠, 선한 뜻이 아니라 다른 것이 들어 있다면 하나님, 온전히 막아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Tuesday, December 3, 2013
a Slave or a Son?
"But when the time had fully come, God sent his Son, born of a woman, born under law, to redeem those under law, that we might receive the full of rights of sons.
Because you are sons, God sent the Spirit of his Son into our hearts, the Spirit who calls out, "Abba, Father."
So you are no longer a slave, but a son; and since you are a son, God has made you also an heir. (Gal 4:4-7).
"Now you, brothers, like Isaac, are children of promise" (Gal 4:28).
"You, my brothers, were called to be free, But do not use your freedom to indulge the sinful nature; rather serve one another in love" (Gal 5:13).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sinful nature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Gal 5:24).
"May I never boast except in the cross of our Lord Jesus Christ, through which the world has been crucified to me, and I to the world." (Gal 6:1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나는 예수의 사람인데, 나의 정욕과 욕심은 왜 나오는가?
그것은 내가 온전히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인가?
내 안의 죄가 그렇게 사는 것이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나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받았기에 나에게는 오직 십자가만이 자랑이고,
세상이 나를 못박고, 나 또한 세상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라는 바울의 고백처럼,
그 속에서 살아간다.
주님,
주만이 나의 자랑이며, 모든 것이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제가 그렇게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도우소서.
성령의 인도하심데로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ecause you are sons, God sent the Spirit of his Son into our hearts, the Spirit who calls out, "Abba, Father."
So you are no longer a slave, but a son; and since you are a son, God has made you also an heir. (Gal 4:4-7).
"Now you, brothers, like Isaac, are children of promise" (Gal 4:28).
"You, my brothers, were called to be free, But do not use your freedom to indulge the sinful nature; rather serve one another in love" (Gal 5:13).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sinful nature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Gal 5:24).
"May I never boast except in the cross of our Lord Jesus Christ, through which the world has been crucified to me, and I to the world." (Gal 6:1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나는 예수의 사람인데, 나의 정욕과 욕심은 왜 나오는가?
그것은 내가 온전히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인가?
내 안의 죄가 그렇게 사는 것이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나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받았기에 나에게는 오직 십자가만이 자랑이고,
세상이 나를 못박고, 나 또한 세상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라는 바울의 고백처럼,
그 속에서 살아간다.
주님,
주만이 나의 자랑이며, 모든 것이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제가 그렇게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도우소서.
성령의 인도하심데로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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