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시간 노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인터뷰가 있는데 주님 그 입술과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고,
주님을 위해 헌신하기로 한 그 마음의 충성됨을 보시고,
진실하고 겸손히 섬길 양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직업이 아니고,
오직 고난의 길로 가는 줄 압니다.
주님 십자가를 지기로 하며 그것을 충성되고 감사함으로 지기로 결단하는 그 종의 가족에게 주님의 함께하심으로 인한 담대함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가득차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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