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17, 2013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는 하나님의 말씀,,,,,,그리고 두레학교 선생님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3-6)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빌 1:9-11)


지난 몇일 전에 썼던 편지입니다. 저는 이 분들이 더욱 성숙해지시고, 더욱 기쁨과 감사가운데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시고,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졸업하고, 이제 정리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졸업해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가려고 하니 할 일이 많네요........

지난 4년 여 동안 한결같이 연락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 주신 선생님들께 어떻게 감사함을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아무 이유없이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고맙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수 가 없네요.
물질을 떠나 한결같이 함께 응원해 주신 것, 
제 평생의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런 자격이 되지 않는 저에게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이곳에서 얻은 가장 큰 축복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국에 떠나 있으면서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고 기도를 받고, 마음을 4년이 넘게 한결같이 받았다는 것은 제가 여기서 한 어떤 경험의 가치보다 소중한 것입니다. 

뭐 큰 공부를 한 것도 아닌데,
저 같은 사람에게 투자할 만 한 것도 없는데,
그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선생님들,,,,,

제가 두레학교에 있으면서 가장 큰 복으로 얻은 것은 선생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한결 같이 후원해 주신 선생님들, 참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한국에 들어가서 꼭 인사드리고, 또 계속 주님의 크신 뜻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자리에 있길 소망합니다. 

졸업을 하면서 모든 것이 감사하기만 하고, 
선생님들을 통해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크게 깨닫습니다. 

한국에 1월 초에 들어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 지 모르지만 시간내어 주실 줄 믿어요..........

감사드리며,

최병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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