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22, 2013

Not pride, but power, justice and might in the Spirit of the LORD

교만은 늘 하나님과 떠난 영적 상태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싫어 하시는 악을 행할 때면 늘 그 자리가 교만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미 2:1-3)

교만이 있는 곳에는 쉼이 없으며, 하나님은 일어나 떠나라고 하십니다. 교만으로 인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뒤틀려져 아픔과 상처와 고통이 흐르며, 결국 하나님의 심판이 곧 도래 하기 때문입니다. (2:10)

그러나 돌이켜 보면 떠날 때와 머무를 때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때로는 떠난다는 것이 비겁하고 용기 없어 보이는 것 같아 주저하고,
때로는 그것이 무엇인가 할 수 있는 희망을 버리고 낙담하여 떠나는 것 같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함께 죽을 때까지 믿음을 지키며 선지자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 처럼 생각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 말씀에서 쉼이 없는 곳에서 떠나라 하십니다. 오직 죄악만 넘치는 곳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은 없고, 모든 생각이 교만한 마음으로 넘치는 곳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결국 롯의 가족을 떠나게 하셨습니다.

주님, 이러한 영적 분별력을 주시기 바랍니다.
"Get up, go away! For this is not your resting place, because it is defiled, it is ruined, beyond all remedy. (Micah 2:10).

우리가 쉼이 없는 곳을 떠나 새로운 길, 어느 것도 알수 없는 길을 갈 때, 하나님의 약속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보호와 은혜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두로 가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미 2:13)
하나님께서 우리의 새로운 길을 예비하시고 계십니다.
그 분은 우리의 길을 벌써 맨 앞에서 만들고 열고 계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이며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까?
얼마나 그 분의 자비는 놀라운 것입니까?

"the LORD at their head" (Micah 2:13b).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your mercy and unfailing love.
please, lead us to obey everything that you have commands with willingness heart and joyful heart humbly.
please, make us not doubt who you are.

"But as for e, I am filled with power, with the Spirit of the LORD, and with justice and might, todeclare to Jacob his transgression, to Israel his son (Micah 3:8).

the LORD
please, fill me and my family with your Spirit by which we will have justice and divine power to do right thing for your kingdom and your glory.

please, make our family devote to your words and your will.
please, give us your wisdom to live according to your words.

please, give us your future and the heart of obedience for your kingdom.
I pray in Jesus Christ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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