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서 5장 2-5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주님 태어나시기 전 약 700여 년 전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세주를 보내 주시기겠다고, 그리고 그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하나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가운데 우리는 주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그 진실하심이 얼마나 깊고 오래되었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지혜속에 있는지 발견합니다.
하나님 당신의 지혜를 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이셨습니다.
그리스도 조차 분명히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5:4)
하나님의 아들이신 분 조차 여호와의 능력과 그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지, 그 자신의 능력과 권세를 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질서안에서 순종하시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당신의 뜻 만을 위해 존재하시는 주님의 모습입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지혜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그 이름의 위엄만 의지하는 것, 그렇게 복종하고 순종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평강이 되십니다.(5:5)
하나님 순종하게 하시고, 오직 주하나님, 주 그리스도의 능력과 이름에 의지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소서.
"예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6:8)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6:9)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하셨던 것 다시 말하면 주를 경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정의, 인자, 겸손을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는 정의를 행합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는 인자를 사랑합니다. 주르르 경외하는 자는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합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지혜의 근본입니다.
하나님,
이것이 선한 것입니다. 주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와 함께 동행하는 자 삼아 주소서. 예수그리스도 처럼 여호와의 능력만 의지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의지하고 그 분과 동행하며 주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무엇을 하던지 그렇게 살아 가게 하소서.
하나님 주를 경외함이 없으면, 그 결과가 재앙임을 알게 하서.(7:1-6)
그러나 우리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되게 하소서. 7:7
왜냐하면 주님은 이런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Who is a God lik you, who pardons sin and forgives the transgression of the remnant of his inheritance? You do not stay angrey forever but delight to show mercy. You will again have compassion on us: you will tread our sins underfoot and hurl all our iniquities into the depths of the sea. You will be true to Jacob, and show mercy to Abraham, as you pledged on oath to our fathers in days long ago (Micah 7:18-20).
Lord,
please, make us humble and rely on you
without you, we are nothing.
You are everything that we need. please, make us be satisfied with you only you.
I pray in Christ Jesu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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