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에 선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축복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종으로서 겸손히 하나님앞에서 살아가는 아들 되게 해주시고, 기쁨과 순종으로 날마다 살아가서 하나님의 귀하신 뜻을, 소망을 주시옵소서.
이제 주님이 자신의 주인인 것을 알게 하시고, 자신이 자신의 주인 노릇하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저희에게도 하나님의 고백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성도들 앞에서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아니라 지금까지 저희들을 훈련시켜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한 고백인 줄 압니다.
하나님, 그 고백이 진실로 이루어 질 줄 압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소원을 우리의 마음에 두신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안에 거하시며 당신의 복음을 위해 한국의 영혼들이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다문화 자녀들에게 필요한 학교를 국제학교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모든 것이 준비되어지길 소원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길 소원합니다.
이것에 필요한 준비된 사람들 또한 보내 주실 줄 믿습니다.
북한 교회를 위해 준비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고,
사랑하는 아들에게도 가장 적절한 학교를 준비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복음으로 교육시키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조그만 다문화를 위한 단체들이 연합하여 귀한 학교를 세울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한국어도 가르치고, 복음이 심어지고, 제자들이 길러지고, 하나님의 귀한 사람들로 자라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고국에서 힘써 일할 자녀들이 길러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라면 우리에게 소망과 힘을 주시길 소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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