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not sure when I prayed this.
I thought just few days ago, I prayed that if really God is with me, please, show your work through me since I didn't have any experience about getting salvation for others through me.
But, nowadays, I am trying to evangelize people, but I hadn't been experienced the salvation through me. however, today, he showed me that God is working for salvation through me.
So far, I have met Huber and Frank, Abraham, and other several people, but they are almost Christians.
I think that God worked with me for encouraging and remind Huber of having faith. He got baptism and he said that he believes Jesus is Christ and his resurrection, but he is not attending the church. Someday, he is going to go there.
Frank, also, he got baptism, and believes that Christ is the Lord, and his resurrection and death for his sin. but, he is not attending the church. I really recommand him to go to the church.
Today, I met Andrew. When I headed toward Tony's house, some sound asked me to go opposite way. I confused the sound in me, whethere God's one or Satan's one. However, I tried to go Tony's house since I wanted to evangelize with him and that was our regular routine.
So, I just headed the way.
When I saw Andrew, he sit on bench at the Bus stop. I tried to talk and share gospel with him.
I introduced me to him while i was asking him whether you are wating bus or not. He said, no.
he said, just taking a rest, he is homeless.
I was asking continusely, but he did not hesitate to answer. I said, i don't know how to use bus. everything is new. and he explained how to use Bus and price. he said, it might be less than 2 dallors.
and I talked about whether. winter is coming so, is it difficult for you to stay on the street.
"I will get some clothes from my female friend. she lives with others,
I realized that there is no room for him. So, sometimes, he drops by her house to pick some clothes up according to what he said.
나는 얼마나 길에서 지냈냐고 물었을 때, 그는 6개월 정도 라고 하셨다. 가끔 쉘터에 가서 있다 오기도 한다고 하셨다. 아직은 밖에서 지낼 만 하다고, 마지막으로 쉘터에 간 것이 1주일 정도 되었다고 말씀하셨다.
비가 오면 어떻하냐고 하니, 학교 뒤나 빈집 야드에 가서 피한다고 하셨다. 빈집이 많다고 하셨다. 어떻게 빈집인지 아냐고 하면, 자기는 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다 안다고 하셨다. 또 다리 밑도 비를 피하기 좋은 곳이라고 하셨다.
자식이 있고, 손주도 있지만, 신세지기 싫다고 하셨다. 아직도 자기는 건강하기 때문이라고,
또 한달 후면 정부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면 방하나짜리에 들어갈 거라고.
잘 이해가 안되었지만, 소셜시큐리티에 가서 증을 받으면, 그렇게 될 거라고 하셨다.
허리를 다쳐 3년 전쯤 수술을 하셔서 그런 것과 연관이 있는 것처럼 말씀하셨는 데 구체적으로는 이해하지 못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렇게 하다 나도 친구만나기 위해 가는 중이었다고 하고, 왜 가냐고 하길래, 전도하러 가기 때문에 만난다고 하였다.
고개를 끄덕이셨다.
나는 한국에서 왔고, 한국에 돌아갈려고 한다고 하였다. 왜 가냐고 해서 하나님께서 여기로 이끄셨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것 같다고
그러면서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라고 자신에게 잘해 주신다는 말을 하셨다.
난 왜 그렇게 이야기하는 지 알 수 없다고 했다. 당신은 머물데도 없어서 길에서 생활하는 데 어떻게 그런 말이 나오느냐고 하자
날마다 하나님이 생명을 주셔서 햇빛을 보게 하시니 감사하다고 한다.
살아 있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나님이 날마다 새 삶을 허락하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하며
오히려 나에게 설교하신다.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은 날 사랑하시고,
지금도 날 사랑하신다고 이야기하는 데 가슴이 찡했다.
기도제목을 물으니
첫째는 오래 살았으면 하는 것
둘째는 가족이 복을 받았으면
셋째는 다른 사람들이 복을 받았으면 하는 것이란다.
이런 기도제목이 홈리스에게서 나올 수 있는가?
자신보다는 남의 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싶다니........
14살때 세례받았다고 한다. 그때가 어제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주님을 믿고 , 부활과 모든 것을 믿는다고 하셨다.
그 때 내가 그럼 지금 죽으면 어떻게 되겠냐고 하니
천국에 갔으면 좋겠다고 한다.
여기서 확신이 없으셨다. ................
여기서부터 다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구원은 우리의 선을 통해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롬10:9-10
요 1:12
행 3:19
읽으셨다.
로마서 10장9-10절을 읽으신 후 우셨던 것 같다.
내가 꼭 들어야 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날 자기에게 보낸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인지
난 처음 이런 것을 직접 경험하였다.
하나님께서 정말 날 사용하신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
Andrew는 이런 이야기를 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나 같은 아시아인과 처음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보기는 봤어도 대화는 처음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준 것 같다고 하였다.
얼마나 힘들게 지내고 있었을 까... 그러면서도 감사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Andrew에게 힘을 주시기에 위해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 아니라 Andrew의 기도 응답이라는 생각이 든다.
계속해서 혹시 몰라서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진정으로 믿으면 우린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는 것을 이야기 하였다. 또 같이 기도문을 읽었다.
Dear Jesus, I want to follow you. I turn from my sin and place my trust in You alone and ask for Your forgiveness. Right now, I receive Your gift of eternal life and confess You as Lord. Thank you for loving me and dying for me. Thank You for giving me new life. In Jesus' name, Amen.
"Jesus said: "Most assuredly, I say to you, he who believes in Me has everlasting life"(John 6:47)
"Happily ever after" is at the end of many stories. Most of them are fairy tales. But the story that Jesus has begun writing with your life is true. Through Jesus, you can weather any storm of life and endure any trial. And you will thrive in God's love... both here and hereafter. Truly, with Jesus you have a new beginning!
이것을 모두 읽은 후 연신 그는 떨어지는 눈물을 참고 있었다. 또한 나도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잘못과 자신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한 모양이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나를 보내주셨고, 내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고마워했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지 내가 아니라고 이야기했고,
이제 앤드레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으니 하나님께서 첫번째 기도응답을 바로 해 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의 소원을 영원히 살 수 있는 선물을 주셨으니 말이다.
나도 잘 모르겠지만,
감사의 고백과
기도제목을 나눌 때 그는 벌써 나에게는 천사였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나를 감동시켰다.
홈리스였음에도 불구하고 진실한 감사가 그 마음에 있었고,
다른 사람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있었다.
나보다 난 사람이었다.
자신의 삶이 미안해서 그저 하나님께 천국에 갈수 있으면 하는 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은혜로 다가가 감사했던 앤드레였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쨌든 살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싶었는데
교회에 내일 같이 가자고 했더니
자신의 행색을 걱정하면서도
기꺼이 내일 오겠다고 했다.
10시에 다시 벤치에서 만나자고 했다.
9시 45분쯤에 온다고 했다.
당장 현금이 없었기에 어떤 것도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 주고 싶었는데
찾아 온 사이에 그는 벌써 사라지고 말았고,
나는 열심히 그가 갔던 방향으로 몇 마일 달려 가봤지만
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주님, 내일 아침에 앤드레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함께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앤드레가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주시옵소서.
교회 식구들이 환영하고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무엇보다 지낼 때가 없습니다.
처소를 예비하여 주시옵소서.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추운 날씨가 오기 전 하나님 귀한 처소를 예비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성미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당신의 자녀로 자녀 답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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